'아프리카 티비' 이시우, 취중 고백 "나는 진짜 개XX 여자친구를…"

'아프리카 티비' 이시우 취중 고백

2016-04-24     김지민 기자

'아프리카 티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BJ 이시우의 취중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시우는 2015년 10월경 술에 취한 채 즉흥 방송을 시작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이시우는 베스트 BJ가 되기 위해 여자친구였던 BJ 하늘의 성상납 제의를 받아들였음을 전했다.

당시 이시우는 "2015년 6월 경 지인으로부터 '내가 아는 사람이 하늘을 무척 마음에 들어하는데 소개 좀 해줄 수 있겠느냐'는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라며 "결국 나는 베스트 BJ 자리를 받는 조건으로 여자친구를 지인이 말한 남자에게 소개시켜줬다. 나는 개XX"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여자친국가 지인이 말한 남자와 술자리에서 만나 성관계까지 가진 사실을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시우의 위험한 고백에 아프리카 티비 측은 그의 방송을 강제로 종료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