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빅스, 무대 아래서 손하트 발사 '첫 방송 마치고!'
'음악중심' 빅스 단체 손하트
2016-04-24 홍보라 기자
빅스가 신곡 '다이너마이트'로 '음악중심' 첫 방송 무대를 마쳤다.
2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빅스는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해 섹시함과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다이너마이트'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뒤 빅스 공식 트위터에는 "오늘 쇼 음악중심 다이너마이트 첫 방송 무대를 마친 빅스 요원들의 모습이다. 오늘도 빅스 요원들과 함께해 준 별빛 요원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대 아래서 손하트 포즈를 취한 빅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현장감 넘치는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빅스는 19일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가 포함된 다섯 번째 싱글 '젤로스(Zelos)'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