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57세로 돌연 사망, 걸스데이 민아 SNS서 애도 "Prince..."

걸스데이 민아 SNS서 프린스 애도

2016-04-23     홍보라 기자

팝의 전설 프린스가 57세로 돌연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걸스데이 민아가 SNS를 통해 프린스를 애도하는 글을 남겼다.

22일 민아는 자신의 SNS에 "Prince..."라는 글을 남기며 프린스의 생전 사진을 게재했다.

민아의 팬들 역시 댓글을 통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길"이라고 추모했다.

프린스는 21일(현지시각) 미네소타의 자택에서 향년 57세로 돌연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