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해체할 때 엄마가 집에 내려올 생각도 말라고 했다" 솔직 발언

이재진, 엄마 발언

2016-04-23     김지민 기자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토토가2 젝스키스'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재진은 "어머니가 젝스키스로 활동하길 바랐다. 팀이 해체됐을 때 많이 싫어하셨고 집에 내려올 생각도 말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아버지는 2005년, 어머니는 2008년에 돌아가셨다"라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