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 안타까운 사망 "2014년 교통사고 후 혼수상태" 결국…

죠앤 2014년 혼수상태

2016-04-23     조혜정 기자

가수 죠앤의 죽음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죠앤은 2014년 11월 26일(미국 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다음달 12월 2일 세상을 떠났다.

당시 죠앤은 향후 23세 였기에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 죠앤의 친형제 '테이트' 이승현이 전파를 타며 그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죠앤의 사망 사고에 대해 죠앤의 아버지는 "사고 현장 CCTV가 없고 증인 못 찾았다. 일반 경찰이 사고 경위가 안 나와서 CSI로 넘겼다"고 말해 그의 죽음에 대한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