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엘, 롭스 등 본격적인 국내외 유통채널 확대나서
바이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인 리피엘이 국내외 온라인•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넓혀나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동화 인터넷 면세점을 시작으로 올해 1월 뷰티 유통채널인 롭스(LHOB’S)를 비롯해 신라인터넷면세점, 싱가폴 사사(SASA)에 입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리피엘(REPIEL)은 피부라는 의미의 ‘피엘(piel)’에 RECOVER, REFRESH 등 피부에 있어 ‘RE’가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의미를 더한 것으로, 타임리스, 퍼펙트핏, 데일리, 스마트 4개 라인 총 18종의 상품을 론칭한 상태다.
이중 타임리스 바이오 마스크 라인은 특수발효공법으로 천연원료인 코코넛 과일수를 발효하여 만든 천연 코코넛 시트에 보습과 미백, 주름 및 트러블 개선 성분을 함유한 제품이다. 특히 타임리스 아쿠아샷 바이오마스크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실제로 국내 최대 온라인 뷰티 카페인 파우더룸 박스 체험단에서 실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결과에 의하면, 96.7%의 소비자들이 재구매 의사를 밝혔으며 지인추천 의사 및 피부개선 효과에 대해서도 각각 96.7%, 94.1%의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타사 제품 대비 에센스 성분의 흡수율이 높을 뿐 아니라 밀착감이 좋은 마스크 시트에 대한 만족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리피엘 관계자는 “일시적인 아름다움이 아닌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차오르도록 피부 밸런스를 되찾아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트러블 진정과 피부톤 개선 등 근본적인 피부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매일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리피엘 마스크의 강점이다”고 덧붙였다.
얼굴에 사용하는 마스크 외에도 손과 발, 머리, 손톱 등 특정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마스크도 함께 출시된 상태다. 한편, 리피엘은 아시아 최대 규모 화장품 박람회인 ‘2015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에서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21회 중국 상하이 미용박람회를 참가 해 아시아 유통채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