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해영' 에릭, 알고 보니 불화 해결사? "일단 술자리 제안해"

'또 오해영' 에릭, 팀 내 불화 해결사 꼽혀

2016-04-22     홍보라 기자

'또 오해영'에 출연하는 신화 에릭이 화제다.

에릭은 오는 5월 2일 첫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외모도 능력도 완벽하지만 예민하고 까칠한 성격 때문에 남자들에게는 나쁜 놈, 여자들에게는 철벽남인 영화 음향감독 박도경 역을 맡았다.

이와 더불어 에릭의 실제 성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신화 김동완은 "신화 팀 내에 불화가 생기면 에릭이 해결사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동완은 "불화가 생기면 일단 에릭이 술자리를 제안한다"며 "술 한 잔 하자고는 하지만 사실 진지한 얘기를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