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PD, 러브콜 "송중기-송혜교 위해 그리스 섬 검색 끝내…그리스 같이 가자"

'정글의 법칙' PD 송중기-송혜교에 러브콜

2016-04-22     김지민 기자

'태양의 후예'가 끝났지만 스페셜 방송을 하는 등 인기가 아직 뜨겁다.

KBS2 '태양의 후예'의 주연 배우 송중기, 송혜교 또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로 CF가 100개 이상 들어왔다고 알려지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송중기, 송혜교의 인기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는 "다음 정글은 송중기, 송혜교 씨와 우르크에 가고 싶다"라며 "우르크는 '태양의 후예'에서 가상의 나라로 발칸반도 끝에 있는 나라를 설정돼 있지만 실제로 그리스에서 일부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글의 법칙' 김진호 PD는 "그리스의 한 섬을 검색까지 다 했다. '태양의 후예'에 나왔던 폐선도 봐뒀다. 7월쯤에 정글로 떠나는데 그 때쯤에는 송중기 씨도 덜 바쁘실 것 같다. 송중기 씨가 실제 군대도 수색대를 나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 '정글의 법칙'에 언제든 환영한다"라고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