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채원맘' 별명? "난 잘 모르겠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문채원, '채원맘' 별명 언급

2016-04-22     조혜정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출연 중인 배우 문채원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는 김스완(문채원 분)에게 키스하는 차지원(이진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더불어 문채원의 '채원맘' 별명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문채원은 '채원맘' 이라는 별명에 대해 "나는 잘 모르겠다"며 "재밌는 사진 모아놓은 곳에서 봤는데 너무 웃기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문채원은 "보고 너무 웃겨서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올렸다"며 억울함을 전했다.

'채원맘'은 문채원이 평소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사진과 말투, 유머가 중장년층의 공감대와 같아 팬들이 지어준 별명이다.

문채원은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인터넷 언론사 팬다 수습기자 김스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