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주지훈, 소속사 측 "성 행위 허위자료 유포자 강경한 법적 대응"
가인 주지훈, 소속사 측 법적 대응
2016-04-22 김지민 기자
가수 가인과 배우 주지훈 커플이 구설수에 올랐다.
이유는 가인을 닮은 여성이 한 남성과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인터넷에 유포돼 실제로 현재 열애 중인 가인과 주지훈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며 양측 소속사는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가짜 영상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이번 사건은 두 사람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기에 더욱 강력한 법적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진 성행위 사진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며 급속도로 퍼져 논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