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절친 기은세 "다은이가 드라마 하고 있으면 너무 부럽다"

신다은, 절친 기은세 발언 눈길

2016-04-21     조혜정 기자

배우 신다은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한 매체는 복수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다은이 오는 5월 22일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웨딩 마치를 올린다고 전했다.

신다은의 결혼 소식과 함께 절친인 기은세의 인터뷰도 주목받고 있다.

기은세는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자가 아닌 다른 분야로 관심을 받는 것에 대해 "20대 후반까지 연기자로서 성공해야 된다는 생각에 쫓겼다"며 "하지만 지금은 내가 정말 좋아하고 잘하고 사람들이 좋아해 주는 일을 하는 게 맞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은세는 "연기자가 아닌 SNS 스타로 알려져 아쉬움도 있는 게 당연하다. 친하게 지내는 배우 신다은이 드라마를 하고 있으면 너무 부럽고 나도 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곤 한다"고 털어놨다.

신다은은 결혼 후에도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