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서지석, 최정원에 "난 아무도 필요 없어, 너만 있으면 된다고"
'마녀의 성' 서지석 발언
2016-04-21 김지민 기자
'마녀의 성' 단별(최정원 분)이 서밀래(김선경 분)을 만나고 불안해했다.
21일 방송된 SBS 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단별은 회사에서도 종일 서밀래와의 대화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현(서지석 분)은 단별을 발견하고 그녀에게 다가가 어딜 갔다 왔냐고 물었다.
단별은 "우리 안 헤어질 거죠?"라고 물으며 생모 이야기를 꺼냈다. 아무것도 모르는 강현은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라며 "난 너만 있으면 돼. 아무도 필요 없어"라고 말했다.
SBS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 극복기로, 매일 밤 7시 2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