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성희롱 없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 간담회 개최
2016-04-21 김종선 기자
횡성경찰서(서장 이병하)는 4월 21일 오전. 서장, 생활안전교통과장, 여경, 행정관, 주무관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횡성 한 식당에서 ‘성희롱 없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여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직장 내 성희롱 문제를 근절, 여직원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하 서장은 ‘일선 현장에서 치안서비스를 담당하는 여직원들을 격려하고, 즐겁고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