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MY STAR' 메이킹 영상 통해 구애 "연애 하고 싶어, 말 잘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이하이 이상형 고백

2016-04-21     홍보라 기자

가수 이하이가 신곡 'MY STAR(마이스타)'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을 통해 신곡에 대해 소개하던 중 구애를 펼쳤다.

21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하이의 'MY STAR'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하이는 'MY STAR'에 대해 "알콩달콩 사랑을 시작할 때 들으셔도 좋을 것 같고 누군가에게 고백을 할 때 들으셔도 좋을 것 같다"며 "저에게 아직 'MY STAR'가 나타나지 않았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렇다면 이하이가 원하는 이상형은 어떤 스타일일까.

이하이는 "20살이 되면 연애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YG 연애 금지령은 유효하다"며 "사장님이 '늘 지켜보고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래도 기회가 되면 연애를 빨리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특별히 이상형인 인물은 없다. 저와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하이는 "저랑 친한 지인들이 제가 동문서답하는 스타일이라고 하시더라. 멍 때리고 엉뚱한 소리한다고 하는데 그런 것들을 받아주고 통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저는 연애하면 흠뻑 빠지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