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테이크 이승현 아내 치웨이, 1년 전 미국서 득녀 '결혼 5개월 만'

'슈가맨' 테이크 이승현 아내 치웨이, 1년 전 미국서 득녀 '이름은 Lucky'

2016-04-21     홍보라 기자

테이크 이승현이 '슈가맨'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테이크 이승현은 "중국 배우 치웨이와 결혼을 해 아이도 있다"고 밝혔다.

2014년 9월 이승현과 결혼한 치웨이는 2015년 2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오늘 내 작은 보물은 만 한 달 만에 Lucky라고 불리게 됐어요. 아빠, 엄마, 삼촌, 이모, 오빠, 언니, 남동생, 여동생 여러분 나를 대신해 아기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주세요. Lucky 덕분에 득의양양"이라는 글과 함께 갓난아기 캐릭터가 들어간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이승현은 같은 해 1월 자신의 웨이보에 "너를 만나게 돼서 너무 기뻐. 나의 작은 여왕. 엄마, 아빠는 너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