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툰 작가 배진수, '하루 3컷'의 위대함 "조석이라도 힘들 것"

네이버 웹툰 '하루 3컷' 대중의 선택 받다

2016-04-20     조혜정 기자

네이버 웹툰 중 가장 대중성 있는 작품으로 배진수의 '하루 3컷'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배진수의 '하루 3컷'은 짧으면서도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일명 '시점의 변화'를 주기 때문.

특히 배진수 특유의 담백한 단어 선택과 무겁지 않은 분위기가 대중의 선호도를 높인 것으로 추측된다.

3초 안에 여러 생각을 하게끔 만들 수 있는 웹툰 작가는 네이버 유명 웹툰 작가 조석 등이라도 힘들 것이 분명하다.

배진수의 '하루 3컷'은 업데이트될 때마다 평균 별점이 9점 상위를 웃돌아 시선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