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문성민, 뉴스 도중 외모로 돌직구 날린 이유? "OO가.."
'우리동네 예체능' 문성민, 뉴스 도중 외모로 돌직구
2016-04-20 홍보라 기자
배우급 외모로 인기몰이 중인 배구 선수 문성민이 뉴스를 통해 이상형을 밝힌 사실이 이목을 끈다.
문성민, 김요한, 김학민, 서재덕은 지난 2012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문성민은 "일정이 많기 때문에 자주 못 보더라도 이해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나랑 코드도 잘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요한은 "문성민 말대로 이해심이 많아야 한다"면서도 "착하면서도 섹시한 여자가 좋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외모에 만족하냐"는 앵커의 질문에 긍정을 의미하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문성민은 "그래도 김요한은 이제 나이가 찼다"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문성민을 비롯한 꽃미남 배구 선수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