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춘할망' 윤여정, 돌발 고백 "XX 때문에 술 먹고 촬영했다"

'계춘할망' 윤여정

2016-04-20     홍보라 기자

'계춘할망' 윤여정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배우 윤여정은 지난달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계춘할망' 촬영 비화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윤여정은 "'계춘할망' 촬영 중 버거웠던 순간이 있었느냐"란 질문에 "바다에 나가는 게 일이라 힘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바다에서 작업하는 신을 온종일 촬영했는데 너무 지쳤다. 그래서 김고은과 술을 한 잔 나눠 마시고 촬영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