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경상북도지사상-포항시장상 수상

2016-04-20     서성훈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응급구조과는 제44회 보건의날을 맞아 지역보건사업에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재석학생이 경상북도지사상을 권애희학생이 포항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재석 학생은 제 20대 응급구조과 학회장을 맡아 작년 한해 동안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우리대학 응급구조과가 농어촌공사 사장상(우수상)을 수상했다. 

권애희 학생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심폐소생술 플래시몹을 기획하고 주관하여 사회안전 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응급구조과 김수일 학과장은 “선린대학교의 정신인 ‘선한 사마리아인’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국가 및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교육과정을 통해 이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응급구조사를 배출하는데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