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혜리 근무 환경 화제…'응팔'에 이어서 또 男탕! "부럽다 부러워"

혜리 근무 환경 화제

2016-04-19     홍보라 기자

'딴따라'의 여주인공 걸스데이 혜리의 근무 환경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혜리, '응팔'에 이어 '딴따라'로 이어지는 근무환경'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혜리가 tvN '응답하라 1988' 촬영 당시 남자 배우 4명에 둘러싸여 찍은 사진과 이번 SBS '딴따라'를 촬영하며 남자 배우 5명과 찍은 사진이 연이어 담겨 있다.

이는 혜리의 근무 환경이 온통 꽃미남 남자 배우들과 함께라 부럽다는 누리꾼의 심정이 녹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들 역시 "혜리 일할 맛 나겠다",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혜리가 출연하는 SBS '딴따라'는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