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 파이널' 레지스타 레코드, 관객마저 춤추게 하는 무대매너 '甲 of 甲'
레지스타 레코드 아시아투어 파이널 성료
DOG inThePWO, Buglug, Blu-BiLLioN이 소속된 Resistar Records(레지스타 레코드)가 상하이,심천,홍콩,대만을 거져, 4월 16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아시아 투어 파이널을 맞이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된 레지스타 레코드의 아시아투어 대한공연은 물론, 첫 해외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마니아들이 모여, 일본 비쥬얼락을 직접 체감하고 함께 즐겼다.
DOG inThePWO는 보컬 하루, 기타 쥰쥰, 기타 미즈키, 베이스 메이, 드럼 칸나로 구성된 대중적이고 컬러풀한 비쥬얼밴드로 5명의 멤버가 각각의 컬러풀한 모습과는 달리, 파워넘치는 락 스피릿을 들려줬다. 특히 신곡「ラブラドールオーケストラ(러브라도루 오케스트라)」도 라이브에서 보여줘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Buglug는 보컬 잇세이, 기타 카즈키, 기타 유우, 기타 츠바메, 드럼 마사우미로 구성된 신감각 락밴드다. 밴드가 가지는 메세지인 '희망'과 '존재이유'라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유명한 밴드로 현재 일본 비쥬얼락을 가장 빛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이브 퍼포먼스와 관객을 즐겁게 하는 무대매너는 역시 '라이브밴드'라는 인상을 남겼다.
그리고, Blu-BiLLioN。보컬 미케, 기타 mag, 기타 소우야, 베이스 하쿠, 키보드 teru, 드럼 Seika로 구성된 6인 편성으로, 일본 비쥬얼락의 독자적인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 한국에서도 디지털음원이 공개된 신곡 'S.O.S.'가 연주되어 한국인들에게도 자연스러운 사운드는 공연장에 있는 모든 관객을 춤추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