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 발행' 박해진, 中 출연료 대체 얼마? "회당 최대 1억 원" 부러워!

'우표 발행' 박해진 중국 출연료 조명

2016-04-19     조혜정 기자

배우 박해진의 얼굴이 담긴 우표, 전화카드가 중국 전역에 출시된다는 소식에, 중국 내 그의 출연료가 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시간을 달리는 TV'에서 이훈은 "박해진이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연하남 역으로 중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작품 톱10에 박해진 출연작이 4편이나 있다"고 밝혔다.

이어 MC 김병찬은 "대본을 보니 박해진의 회당 출연료만 7천만 원에서 1억 원이라고 써져있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해진 우표'는 그의 역대 출연작과 그간의 활약상을 담긴 이미지가 담겨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