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엔, 연예인 고충 "데이트 못 하니 아이돌 하기 싫네" 연애 때문에?

'빅스' 엔 연예인 고충

2016-04-18     조혜정 기자

그룹 '빅스' 멤버 엔이 '연예인 고충'을 전한 사실이 최근들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빅스' 엔은 지난 2013년 자신의 SNS에 "아이돌 하기 싫어. 카메라 눈치에 매니저 눈치에 데이트도 못하고. 진짜 잘 돼야지. 힘들다"라는 글을 게재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하지만 해당 발언은 '빅스'의 당시 신곡 '아이돌 하기 싫어'의 홍보성 멘션으로 밝혀져 팬들을 안도케 했다.

한편 엔의 발언은 그의 인기가 높아지며 다시금 회자되는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