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종 연기하는 현우 누구? "30살 넘어 민방위에 예비군도 끝났다" '눈길'

'대박'에서 경종 연기하는 현우, 동안 외모 눈길

2016-04-18     김지민 기자

'대박'에서 경종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배우 현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8일 방송된 SBS '대박'에서는 연잉군(여진구 분)이 이인좌(전광렬 분)를 체포했지만 이인좌는 빠져나갔고, 분노하나 연잉군은 경종을 찾아가 이인좌에 대한 충고를 남겼다. 이에 경종은 이인좌 편을 들어 연잉군을 분노케 했다.

이날 경종을 연기한 현우는 침착한 어투로 경종을 연기하며 카리스마를 드러내 그의 나이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현우에게 MC들은 "활동을 꽤 오래 했는데 여전히 붙어있는 꽃미남 수식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현우는 "좋은 얘기인데 부담도 되고 이제 서른 살도 넘다 보니 낯부끄럽다"라고 전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MC들은 "30살이 넘었냐. 군대도 다녀왔냐"라고 묻자 현우는 "다녀왔다. 민방위다. 예비군도 끝났다"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MC들은 "진짜 어려 보인다. 이런 민방위가 어딨냐"라며 현우의 동안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