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슈퍼맨이 돌아왔다'서 동생들 만났다… "이번엔 이빨 안 나갔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소희, 이번엔 이빨 멀쩡하네?
2016-04-18 홍보라 기자
국악인 송소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귀여운 동생들과 만나자, 송소희가 친동생과 겪은 일화도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2014년 4월 송소희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나와 완전히 반대의 모습을 지닌 친동생이 있다"고 밝혔다.
송소희는 계속해서 "여동생인데 머리가 홍진호 씨처럼 짧고 키도 174cm"라고 말을 이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송소희는 "한번은 동생과 장난을 치던 중 동생이 나를 쳤는데 이빨 세 개가 나갔다"며 동생과의 일화를 밝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하지만 송소희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난 꼬마 동생들과는 이빨이 나갈 일 없이 행복한 한때를 즐겼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소희는 전혀 위협적으로 보이지 않는 개그맨 이휘재의 아들 서언-서준이를 돌보며 친동생을 대할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받았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