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애드리브 마켓 개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점점 따뜻해지는 여유로운 봄날을 맞아 오는 4월 23일, 24일 양일 간 느낌 있는 플리마켓 ‘애드리브 마켓’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야외 가든에서 열리는 애드리브 마켓은 강남에서 시작한 리빙, 패션 전문 플리마켓으로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인 챕터원 (Chapter 1), 유니크 주얼리 샵 코이누르 (Kohinoor) 등 ‘핫 ’한 브랜드 의 셀러들이 대거 참여 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마켓에서만 볼 수 있는 리빙, 패션 아이템이나 깜짝 할인 행사 등이 있어 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밖에 스타 셰프 스테파노 디 살보가 마련한 캐주얼 푸드 스테이션과 맥주, 와인 커피 등의 다양한 음료 또한 맛볼 수 있다. 또한 각 셀러들의 인기 아이템들을 럭키 드로우 행사를 통하여 ‘득템’ 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이벤트가 끝나는 오후 6시 부터는 무르익어 가는 분위기를 살려 버스커 밴드들의 공연이 있는 애프터 파티로 보다 감성적인 봄 밤의 느낌을 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와 관련하여 호텔 담당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애드리브 마켓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유니크한 패션 및 리빙 아이템을 패션의 메카 동대문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일정은 △ 판매는 4월 23일 ~ 24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이며 △애프터 파티는 오후 6시 부터 8시 까지다. 마켓 방문자들 대상에게는 3시간 무료 호텔 주차가 제공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