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여심공략법 공개 "여자에게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보여줘야 한다"
최자 여심공략법 눈길
2016-04-17 조혜정 기자
가수 최자의 여심공략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최자는 과거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조우종에게 여심공략법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최자는 "요리를 다 한 뒤 옆에 있는 사람과 먹는데 다 된 요리를 보여주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최자는 "요리가 완성 단계임에도 여성이 오면 프라이팬으로 요리하는 척을 해야 한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최자의 여심공략법이 조명 받고 있는 이유는 그의 애인이 바로 배우 설리이기 때문.
설리와 최자는 많은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공개 연애' 커플의 모범 답안을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