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몸무게 공개 "최근 살이 쪄 중부 지방에 살 집중" '솔직'
이요원, 몸무게 솔직 공개
2016-04-17 김지민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이요원이 화제인 가운데 이요원이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이요원은 몸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요원은 "최근 살이 쪘다. 팔과 다리를 봐서는 모르지만 중부 지방에 살이 집중됐다"라고 한숨을 쉬었다.
이어 이요원은 "그냥 나돌아 다니면 큰일 난다. 지금도 배에 힘을 주고 있다"라고 답하자 리포터는 "몸무게가 50kg 이상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요원은 "당연하다. 50kg 초반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17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이요원은 '런닝맨' 멤버들의 사과를 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런닝맨'은 미안하다 사랑한다 A/S 특집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