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내가 연예계 주먹 2위? 나를 이길 사람이 없지" '화들짝'
이동준, 연예계 주먹 2위로 꼽혀
2016-04-17 김지민 기자
'진짜사나이2'에 출연한 배우 이동준이 화제인 가운데 이동준이 전설의 주먹을 꼽힌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전설의 주먹' 특집이 진행돼 이동준의 섭외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준은 유난히 큰 주먹과 날렵한 발차기를 선보였다. 이에 장동민은 섭외를 위해 "연예계 주먹 2위라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약을 올렸다.
이에 이동준은 "그럼 1위는 누구냐?"라고 발끈했고 장동민은 "박남현"이라고 답했다. 이 말을 들은 이동준은 "남현이는 3번째 정도다. 강호동이 2위이고"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명수는 "1대 1로 붙을 건데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니 힘드실 것 같다"라고 말하자 이동준은 "나를 이길 사람이 없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에는 이동준이 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준은 '진짜사나이2'에서 소지품 검사 중 조교 앞에서 담배를 꺼내 조교를 당황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