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강성훈, 과거 투야 김지혜와 로맨스? 야심한 밤, 공원 키스신 재조명
젝스키스 강성훈, 투야 김지혜와 로맨스
2016-04-17 홍보라 기자
'무한도전'에 출연한 그룹 젝스키스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토가2' 기획과 함께 젝스키스의 섭외 과정이 그려졌다.
강성훈과 마주한 개그맨 유재석은 격한 반가움을 표현하면서 "머리가 그대로다. 냉동인간 수준"이라고 깜짝 놀랐다.
이 가운데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의 과거 연기 활동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성훈은 지난 1998년에 개봉한 영화 '세븐틴'에서 상록 역을 맡아 투야 김지혜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강성훈과 김지혜는 야심한 밤, 한 공원에서 키스를 나눠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