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신' 오마이걸 승희, 알고 보니 '슈스케 천재 소녀' 이색 과거 눈길
'실신' 오마이걸 승희, 슈스케 천재 소녀
2016-04-17 조혜정 기자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무대를 마친 뒤 실신해 걱정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이색 과거가 눈길을 끈다.
승희는 지난 2006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리틀 보아'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나이에 맞지 않는 상당한 노래와 댄스 실력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또 그녀는 2007년 KBS1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올라 우수상을 수상했던 이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녀는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가수 박진영으로부터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1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의 사전녹화를 마친 오마이걸 승희는 갑작스러운 호홉곤란에 실신해 병원에 실려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