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결혼' 김원준, 결혼관 "세월 지날수록 물음표만 늘어나"

'16일 결혼' 김원준 결혼관 조명

2016-04-17     조혜정 기자

방송인 김원준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결혼관이 조명 받고 있다.

김원준은 과거 방송된 KBS2 '나의 결혼 원정기'에서 자신의 결혼관을 밝힌 바 있다.

이날 김원준은 "결혼은 음악"이라며 "세월이 지날 수록 물음표만 늘어나는 것"이라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원준이 16일 14세 연하의 검사와 결혼했다.

김원준의 결혼식은 대검찰청 예식장에서 이루어졌으며, 김원준이 직접 축가로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