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안타까운 사과 "알려만 주고 해결 못 해줘서 미안해"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사과 눈길
2016-04-17 조혜정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MC 김상중의 사과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상중은 과거 방송된 MBC '힐링캠프, 500인'에서 '그것이 알고싶다' MC로서 사과를 전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김상중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뤄지는)비슷한 얘기를 늘 반복하고 있는 사회의 현실이 분노를 느끼게 한다. 굉장히 미안하다. 알려만 주고 제대로 해결을 못하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김상중은 "그래서 계속 해결할 수 잇을 때까지 문을 두드리는 거고 끝났다고 해서 끝난 게 아니고 앞으로도 제가 계속 해야되는 일인 것 같다"라며 " 상황이 주어져서 진행한다면 진실의 문이 열릴 때까지 계속 두드려야 할 것 같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김상중의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