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트와이스에 박진영 애정 넘쳐 "많이 힘들 텐데 정말 감동적"

'음악중심' 트와이스에 대한 애정 드러낸 박진영

2016-04-16     김지민 기자

'음악중심'에서 걸그룹 트와이스가 특별 무대를 꾸며 화제인 가운데 트와이스의 소속사 대표 박진영이 트와이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30회 골든디스 시상식에서 박진영은 디지털 음원 부분 본상을 차지했다.

이날 박진영은 소감을 전하며 "트와이스가 오늘 데뷔한 지 딱 3개월이 되는 날이더라. 많이 힘들 텐데 서로 아껴주고 챙겨주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감동적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진영은 "정말 고맙고 가능하면 내일 상도 탔으면 좋겠다"라며 트와이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트와이스는 '음악중심' 500회 특집을 맞아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을 열창했다. 반대로 여자친구는 트와이스의 'OOH-AHH 하게'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