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김원준, 화려한 집안 "아버지가 병원장 어머니가 간호사?" 깜짝
'결혼' 김원준 화려한 집안
2016-04-16 조혜정 기자
금일 결혼한 방송인 김원준의 화려한 집안이 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는 김원준이 출연해 자신의 집안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원준의 아버지가 병원장인 사실이 밝혀졌다.
김원준의 아버지 김기영 씨는 산부인과 박사로 지난 2013년 타계했으며, 김원준의 어머니는 간호사로 알려진다. 더욱 놀라운 점은 김원준의 할아버지, 고모, 고모부 모두 의사로 전해진다.
한편 김원준은 16일 14살 연하의 검사 신부와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장에서 김원준은 신부에게 직접 축가를 불러 감동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