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악플러 향한 따끔한 일침 "욕 좀 그만해요, 양키X이 뭐야"…'털털'

제시 악플러 일침 눈길

2016-04-16     홍보라 기자

래퍼 제시가 화제인 가운데, 제시가 자신을 향한 악플러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던 사실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제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제시는 "제발 좀. Please. 모두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자. 댓글 욕 좀 그만해요. 양키X이 뭐냐. 지금 영어 과외 받는 거 다 알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는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활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