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라미란 극찬 "동갑이지만 존경하는 분"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숙, 라미란 존경심 표현
2016-04-16 조혜정 기자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숙이 배우 라미란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숙은 "라미란 씨가 저와 동갑이지만 정말 존경하는 분이다"라며 함께 출연하게 된 라미란을 언급했다.
이어 김숙은 "다른 분들도 사실 방송계에 같이 있지만 만난 적이 거의 없다. 이렇게 귀한 분들과 함께 해서 기분이 좋고 이분들과 풀어갈 이야기가 기대된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해서 좋은 방송 잘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너무 어린 시절 데뷔했거나 오랜 무명 시절로 인해 못다한 꿈이 있는 6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함께 꿈을 이루는 포맷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