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생명, 2016 연도상 시상.. 구선희 FC 대상
2016-04-15 서성훈 기자
DGB생명(사장 오익환)은 14일 실적이 우수했던 수상자를 선정하는 ‘2016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90여명의 FC와 4명의 영업 관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DGB생명의 광고 모델인 탤런트 이서진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팬 싸인회 및 Talk 콘서트를 진행했다.
연도상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설계사 부문 대상은 여의도 지점 구선희 FC(명예이사)에게 돌아갔다. 이어 VIP2 지점 김순녀 텔레마케터가 TM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구선희 명예이사는 지난 2000년 입사한 이래 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13년간 보험왕에 올랐다. 또 고객들의 계약체결 만족도를 나타내주는 13회차 계약유지율 99.8%를 달성했다.
DGB생명 오익환 사장은 “업계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영역부터 차별화를 이루어, 영업 조직이 영업에만 전념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