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조리전문학교, 싱가폴 국제요리대회 참가

전 세계 30여 개국 수백 명의 요리사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대회

2016-04-15     양승용 기자

국제조리전문학교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이 싱가폴에서 열리는 FHA Culinary Challenge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FHA Culinary Challenge 대회는 아시아 3대 요리대회 중 하나로 2년 주기로 4년마다 열리며, 전 세계 30여 개국 수백 명의 요리사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대회이다.

국조전은 국조전 출신 국가대표 김동기 교수의 특별 대회준비반을 운영하며, 밤낮없이 개인별 집중 지도를 통해 대회 출전에 대한 기초 작업부터, 각 대회에 맞춘 전략 세우기와 이를 통한 실습을 통해 글로벌 조리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싱가폴에서 열리는 FHA Culinary Challenge 대회에는 대회준비반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국조전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이 출전하며, 국조전 교수진들의 응원을 받으며 출국길에 올랐다.

앞으로 국조전은 현장에서 더욱 인정받는 실무형 조리인을 양성하기 위해 조리산업기사 특화반과 세계 대회 준비반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며, 학생들의 꿈을 위해 국조전에서 무료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