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그린달빛' 김유정, "인기 때문에 대중 목욕탕 못가, 자꾸 사진 찍는다"
김유정 과거 인터뷰
2016-04-15 김지민 기자
배우 김유정이 '구르미그린달빛'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4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은 "김유정이 남자주인공 박보검, 육성재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캐스팅 소식과 더불어 김유정이 유명세로 인해 대중 목욕탕을 가지 못한다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김유정은 "드라마 인기 때문에 대중 목욕탕을 못간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유정은 "대중 목욕탕에 가는 걸 좋아하는데 요즘은 목욕탕에 가면 자꾸 사진을 찍으셔서 난감하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