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유라, 미모만큼이나 빛나는 그림 실력…유재석 초상화 '눈길'

유라 그림 실력

2016-04-15     김지민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 혜리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꽃길만 걸으소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유라는 학창시절 '울산여신'이라 불린 사실을 전하며 "버스에 타면 오빠들이 환호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미모만큼이나 빛나는 유라의 그림 실력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유라는 지난 2014년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뜨거운 남녀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유라는 직접 그린 영화 '겨울왕국' 엘사 초상화와 유재석 초상화를 공개했다.

유라의 그림을 본 유재석은 "정말 고맙다. 특히 삐뚤빼뚤한 치열도 나와 똑같다"며 감탄했고, 박미선은 "잘 놔뒀다가 영정사진으로 써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