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결혼식 당시 취재진 보안 위해 경호인력 50명 동원…"대체 왜?"

고지용 결혼식 경호인력 인원 화제

2016-04-15     조혜정 기자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화제인 가운데, 고지용의 비공개 결혼식 또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고지용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허양임 씨와 화촉을 올린 바 있다.

특히 결혼식 당일 고지용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경호인력 50여명을 동원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지용은 연예계 은퇴 이후 평범한 사업가로 회사 생활을 해왔으며, 연예계 관계자 및 동료들과의 교류 역시 끊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지용은 14일 진행된 MBC '무한도전-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 녹화 무대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