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부터 피부 보호하려면? 수지 424 세안법이 해답!
수지 세안법 공개
2016-04-14 김지민 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쓰에이 수지의 424 세안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연 아나운서는 "세안 후 자연건조를 해야 한다"며 수지의 세안법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오랫동안 열심히 정성스럽게 씻어야 한다"며 424 세안법을 공개했다.
수지는 "2분 동안 거품 클렌징을 꼼꼼히 해야 한다. 오랫동안 문질러야 한다"며 "4분 동안 물로 세안을 해야 한다. 이마 끝에 거품이 남을 수도 있다. 꼼꼼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수지는 "절대 수건으로 닦으면 안 된다. 손으로 톡톡 쳐야 한다"고 말했다.
수지의 세안법을 접한 김지연 아나운서는 "수지 피부는 안 돼도 피부에 수분이 남아있는 느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