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종영 기념 회식 인증샷 화제 "유대위♥강선생"
송중기 송혜교 종영 기념 회식 인증샷
2016-04-14 조혜정 기자
'태양의 후예' 종영에 대한 시청자들의 아쉬움이 짙어지고 있는 가운데, '태양의 후예' 종영 기념 회식 자리에 참석한 두 주연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모습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배우 이유섭의 인스타그램에는 '태양의 후예' 종영 기념 회식 현장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에서 송중기와 송혜교는 수수한 차림으로 이유섭과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촬영 도중 부상을 당한 송중기가 여전히 팔에 깁스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KBS '태양의 후예'는 오늘(14일) 종영한다. 이후 20일부터는 '태양의 후예 스폐셜'이 3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송중기와 송혜교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태양의 후예'는 최고시청률 33%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