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사업 향한 허지웅 돌직구 디스 "영화 속에서라도 산산 조각 났으면…"

영화평론가 허지웅 돌직구 발언

2016-04-14     조혜정 기자

오세훈 새누리당 후보가 화제인 가운데,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돌직구 발언도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서는 영화 '어벤져스2' 촬영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당시 강용석은 "하이라이트 장면으로 새빛 둥둥섬이 한국의 과학 연구소로 나온다. 연구소를 나쁜 놈들이 때려 부수는 것 같다. 거기서 일하는게 배우 수현이다"라며 "오세훈 전 시장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게 아닐까 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허지웅은 "정말 서울의 대표적인 흉물이다. 영화 속에서나마 산산 조각이 났으면 좋겠다"라고 과감하게 디스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오세훈 후보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