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지현수, 故 신해철이 인정한 천재뮤지션 "얼마나 대단하길래?"
'넥스트' 지현수 천재뮤지션 조명
2016-04-13 김지민 기자
그룹 '넥스트' 멤버 지현수의 천재적 면모가 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2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배우 지현우의 형 지현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현수는 '넥스트' 키보디스트로 영입돼 활동해 시선을 모았다.
같은 '넥스트' 멤버였던 故 신해철은 생전 "천재라는 호칭을 달아도 될 뮤지션"이라며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현수는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에서 자신의 자작곡으로 락심포니 무대를 선보여 클래식계에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