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김성규도 극찬한 토달토달 레시피는? "맛이 말도 안 된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달토달 레시피 화제

2016-04-13     홍보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의 '토달토달' 레시피가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달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인피니트 성규의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시원한 해장 요리'와 '바삭바삭한 튀김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풍은 '시원한 해장 요리'를 선택해 이원일 셰프와 대결을 벌이게 됐다.

김풍은 팬에 토마토와 계란을 넣고 끓인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 초간단 요리인 '토달토달'을 선보였다.

이날 김풍의 '토달토달'을 맛본 성규는 웃음을 터트리며 "맛이 깊다. 말도 안 된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한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 정도였나요? 멤버들도 흡족할 요리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셰프 최현석은 "김풍이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 난다"며 극찬했고, 셰프 샘킴도 "역시 잘해요"라며 엄지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