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지성 호흡 혜리, "피부색 까만 편이어서 민낯 콤플렉스 있다" 어느 정도?

혜리 민낯 콤플렉스 고백

2016-04-13     홍보라 기자

'딴따라' 지성과 호흡 중인 혜리의 아이컨텍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지성과 혜리의 아이컨택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석호(지성 분)가 그린(혜리 분)의 목덜미를 안은 채 그윽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딴따라' 지성과 호흡 중인 혜리의 민낯 콤플렉스가 새삼 화제다.

혜리는 지난 2014년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민낯 콤플렉스를 언급했다.

당시 '진짜 사나이' 출연을 앞두고 있던 혜리는 "가장 걱정된 게 훈련이나 기합받는 것보다 민낯을 보여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혜리는 "피부색이 까만 편이어서 콤플렉스가 있었다. 그런데 몸무게도 민낯도 공개되니 이왕 하는 거 모든 걸 내려놓고 하게 되더라. '이렇게까지 했는데 뭘 못하겠느냐'는 기분이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