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한송이, 발목 인대 재건 수술 후 "정상에서의 성취감 맛보고 싶다"

'우리동네 예체능' 한송이, 인터뷰 내용 재조명

2016-04-13     홍보라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배구선수 한송이가 화제인 가운데, '우리동네 예체능' 한송이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송이는 왼쪽 발목 인대 재건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한송이는 "정상에서의 성취감을 맛보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한송이는 "우승해야죠. 아직 통증이 남아있지만 참고 이겨내다 보니 마음도 더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라며 옅은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특별훈련을 위해 꽃미녀 여자 프로배구 선수들이 우리동네 배구단을 찾았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5대 얼짱에 속했던 한송이 선수 뿐 아니라 함께 출연한 선수들 모두 배구 실력은 물론 외모까지 뛰어나 출연진들은 황홀한 표정으로 선수들을 쳐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