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황정음, 가수 출신 연기자 편견? "깨고 싶었다"
'운빨로맨스' 황정음 가수 출신 편견 언급
2016-04-13 조혜정 기자
'운빨로맨스'에 출연하는 배우 황정음이 화제인 가운데, 황정음의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해 5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요즘 어린 친구들은 황정음이 가수 출신인 것을 모르더라"는 리포터의 말에 "너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정음은 "'가수 하던 애가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는 시선이 가장 힘들었다"며 "가수 출신 연기자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었다. 그래서 더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정음이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 역을 맡은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는 오는 5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